[로이슈 심준보 기자] 삼성전기가 CDP 한국위원회 주최 'CDP 코리아 어워드'에서 기후변화 부문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클럽'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삼성전기에 따르면 이번 선정으로 국내 기업 중 최다인 누적 8회 기록을 세웠다. CDP는 글로벌 비영리 기관으로, 평가 결과는 다우존스 지속가능성지수 등과 함께 신뢰도 높은 지속가능경영 평가지표로 인정받고 있다.
회사는 탄소중립 2050년 플랜 단계적 이행, 이사회 내 ESG위원회 기후변화 이슈 정기 보고, 제품 전 과정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및 검증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수자원 부문에서는 약 1100만 톤의 용수 재이용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은 "지속가능경영 내재화로 신뢰받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삼성전기에 따르면 이번 선정으로 국내 기업 중 최다인 누적 8회 기록을 세웠다. CDP는 글로벌 비영리 기관으로, 평가 결과는 다우존스 지속가능성지수 등과 함께 신뢰도 높은 지속가능경영 평가지표로 인정받고 있다.
회사는 탄소중립 2050년 플랜 단계적 이행, 이사회 내 ESG위원회 기후변화 이슈 정기 보고, 제품 전 과정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및 검증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수자원 부문에서는 약 1100만 톤의 용수 재이용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은 "지속가능경영 내재화로 신뢰받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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