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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장관, '법률구조 플랫폼' 서비스 개시 주역들 근무 부서 깜짝방문

2026-03-09 09: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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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법무부)
[로이슈 전용모 기자] 정성호 법무부장관은 지난 6일 오후 이달의 “일잘러‧효율러 골든벨을 울려라 Top 1”으로 선정된 인공지능(AI) 맞춤형 법률구조 플랫폼 서비스 개시 주역들이 근무하는 부서를 찾아 피자, 치킨 등 간식을 함께하며 직원들과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정부, 법원, 지자체 등 35개 기관이 참여하는 ‘법률구조 플랫폼’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이용자 상황에 맞는 맞춤형 법률정보, 상담, 구조신청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지난 1월 21일부터 국정과제로 대국민 서비스를 시작했다.

법무부는 주간, 월간, 연간 단위로 우수직원을 찾아 장관이 직접 격려하는 “일잘러‧효율러 골든벨을 울려라” 제도를 올해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3월 초 직원 투표를 통해 법률구조 플랫폼 서비스 개시 주역들이 첫 번째 월간 단위
Top 1 효율러 부서로 선정됐다.

-일잘러‧효율러= 적극적, 효율적으로 일하여 작더라도 성과를 이루거나 대국민 편의를 증진한 직원.

정성호 법무부장관은 “맡은 업무의 경중을 떠나, 적극적으로 열심히 일하는 직원이 인정받는 조직문화를 조성하여 직원 스스로 일하고 싶어지는 법무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오는 3월 23일(예정) 30세 미만 청년 직원 등을 대상으로 하는 미니타운홀 행사를 열어 조직문화 개선 등에 필요한 의견을 들은 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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