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서울 서초구 기쁨병원이 보건복지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돼 소아 야간·휴일 진료를 시행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기쁨병원은 달빛어린이병원 지정에 따라 3월부터 소아청소년과 야간 및 휴일 진료를 운영하고 있다. 달빛어린이병원은 평일 야간이나 휴일에 응급실 이용이 필요한 소아 환자가 전문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다.
기쁨병원은 연중 운영 체계를 갖추고 오전 8시 30분부터 자정까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4명이 순환 당직 방식으로 진료를 담당한다.
병원은 필요 시 수액 치료와 입원이 가능한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소아외과 전문의와 비뇨의학과 전문의를 통해 소아 수술 진료도 연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윤식 기쁨병원장은 “야간이나 휴일에도 보호자가 소아 진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진료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기쁨병원은 달빛어린이병원 지정에 따라 3월부터 소아청소년과 야간 및 휴일 진료를 운영하고 있다. 달빛어린이병원은 평일 야간이나 휴일에 응급실 이용이 필요한 소아 환자가 전문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다.
기쁨병원은 연중 운영 체계를 갖추고 오전 8시 30분부터 자정까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4명이 순환 당직 방식으로 진료를 담당한다.
병원은 필요 시 수액 치료와 입원이 가능한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소아외과 전문의와 비뇨의학과 전문의를 통해 소아 수술 진료도 연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윤식 기쁨병원장은 “야간이나 휴일에도 보호자가 소아 진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진료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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