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법무부·국토교통부·해양수산부·재정경제부가 각각 관광 산업 부흥을 위한 방안을 발표하고, 생중계 자유 토론이 진행된다.
국가관광전략회의에 대통령이 직접 참석하는 것은 2019년 이후 7년 만이다.
청와대는 "이번 회의는 범부처 협업과 조정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 3천만명 달성 계획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며 "글로벌 관광대국 실현을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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