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본그룹이 오는 15일 세계 소아암의 날을 맞아 소아암 환아와 가족을 위한 나눔 활동을 전개한다고 13일 밝혔다.
본그룹은 소아암NGO한빛에 본 브랜드 상품권 300만 원 상당을 후원했다. 상품권은 한빛사랑하우스 이용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본그룹은 2011년부터 16년간 소아암 환아와 가족을 지원해 왔으며, 누적 지원 가구는 639가구다.
프리미엄 영유아식 브랜드 베이비본죽은 지난 1월 23일부터 이달 8일까지 ‘지지특공대 완밥대작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고객이 완밥 인증 시 이유식 3개, 응원 댓글 작성 시 이유식 1개를 매칭 기부하는 방식으로 총 345개의 이유식이 마련됐다. 기부된 제품은 한국소아암재단을 통해 오는 3월 중 소아암 환아에게 전달된다.
본그룹 임직원 35명은 이달 2일 사내 헌혈버스에서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했으며, 추가 모은 헌혈증을 포함해 총 45장의 헌혈증을 한국소아암재단에 기부했다.
부산지역 본죽, 본죽&비빔밥 가맹점 69곳은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부산지역 헌혈의집에서 헌혈 시 본죽 인기 메뉴 7종을 10% 할인하는 쿠폰 3만 장을 제공한다.
본그룹 장아리 사회공헌팀장은 “고객, 임직원, 가맹점주의 자발적인 참여로 환아와 가족에게 응원과 나눔의 의미를 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본그룹은 소아암NGO한빛에 본 브랜드 상품권 300만 원 상당을 후원했다. 상품권은 한빛사랑하우스 이용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본그룹은 2011년부터 16년간 소아암 환아와 가족을 지원해 왔으며, 누적 지원 가구는 639가구다.
프리미엄 영유아식 브랜드 베이비본죽은 지난 1월 23일부터 이달 8일까지 ‘지지특공대 완밥대작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고객이 완밥 인증 시 이유식 3개, 응원 댓글 작성 시 이유식 1개를 매칭 기부하는 방식으로 총 345개의 이유식이 마련됐다. 기부된 제품은 한국소아암재단을 통해 오는 3월 중 소아암 환아에게 전달된다.
본그룹 임직원 35명은 이달 2일 사내 헌혈버스에서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했으며, 추가 모은 헌혈증을 포함해 총 45장의 헌혈증을 한국소아암재단에 기부했다.
부산지역 본죽, 본죽&비빔밥 가맹점 69곳은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부산지역 헌혈의집에서 헌혈 시 본죽 인기 메뉴 7종을 10% 할인하는 쿠폰 3만 장을 제공한다.
본그룹 장아리 사회공헌팀장은 “고객, 임직원, 가맹점주의 자발적인 참여로 환아와 가족에게 응원과 나눔의 의미를 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