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웰푸드가 스테디셀러 초콜릿 ‘크런키’의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코미디언 이수지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크런키는 1984년 출시 이후 고유의 바삭한 식감과 청각적 쾌감으로 두터운 소비층을 형성해 왔다. 롯데웰푸드는 이번 모델 발탁을 계기로 10대 청소년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오는 19일 공개되는 광고 캠페인에서 이수지는 ‘일타강사’ 캐릭터로 분해 ‘스트레스 빠삭 공식’을 강의한다. 영어, 문학, 랩 강사 등 1인 3역을 소화하며 크런키를 통한 스트레스 해소법을 재치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크런키는 최근 ‘크런키 데빌’ 시리즈 3종을 출시하며 라인업을 확장했다. ▲블랙 쿠키 칩을 더한 ‘크런키 데빌 코코블랙’ ▲아몬드와 코코넛 쿠키를 활용한 ‘크런키 데빌 코코몬드’ ▲땅콩버터와 프레첼을 더한 ‘크런키 데빌 피넛프레첼볼’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밝고 긍정적인 이수지의 이미지가 크런키가 추구하는 ‘건강한 스트레스 해소’ 방향과 잘 어울린다”라며 “다채로운 캠페인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크런키는 1984년 출시 이후 고유의 바삭한 식감과 청각적 쾌감으로 두터운 소비층을 형성해 왔다. 롯데웰푸드는 이번 모델 발탁을 계기로 10대 청소년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오는 19일 공개되는 광고 캠페인에서 이수지는 ‘일타강사’ 캐릭터로 분해 ‘스트레스 빠삭 공식’을 강의한다. 영어, 문학, 랩 강사 등 1인 3역을 소화하며 크런키를 통한 스트레스 해소법을 재치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크런키는 최근 ‘크런키 데빌’ 시리즈 3종을 출시하며 라인업을 확장했다. ▲블랙 쿠키 칩을 더한 ‘크런키 데빌 코코블랙’ ▲아몬드와 코코넛 쿠키를 활용한 ‘크런키 데빌 코코몬드’ ▲땅콩버터와 프레첼을 더한 ‘크런키 데빌 피넛프레첼볼’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밝고 긍정적인 이수지의 이미지가 크런키가 추구하는 ‘건강한 스트레스 해소’ 방향과 잘 어울린다”라며 “다채로운 캠페인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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