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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GQ Bowl 톰브라운 쇼 공식 메이크업 스폰서 참여

2026-02-12 20:46:42

헤라, GQ Bowl 톰브라운 쇼 공식 메이크업 스폰서 참여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뷰티 브랜드 헤라가 지난 6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리전 오브 아너 박물관에서 열린 ‘GQ Bowl 톰브라운 2026 가을 컬렉션 쇼’의 공식 메이크업 스폰서로 참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쇼의 메이크업 디렉션은 글로벌 메이크업 아티스트 아론 드 메이가 맡았다. 그는 로댕의 조각상에서 영감을 받아 ‘브론즈 글리터 립’을 연출했다. 헤라 ‘블랙 쿠션 파운데이션’으로 무결점 매트 피부를 표현하고, 입술에 브론즈 글리터를 얹은 뒤 ‘센슈얼 누드 글로스’로 광택을 더했다.

헤라 관계자는 “톰브라운, 아론 드 메이와의 협업을 통해 헤라 제품의 완성도와 감각을 글로벌 무대에서 다시 한번 입증했다”라며 “세계적인 패션 무대와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협업으로 차별화된 뷰티 아이덴티티를 확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헤라는 쇼 메이크업 연출 과정과 백스테이지 현장을 담은 콘텐츠를 브랜드 공식 인스타그램과 틱톡 채널에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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