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메리츠금융지주가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2조 3501억 원을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메리츠금융지주에 따르면 이는 전년 대비 0.7% 증가한 수치로, 3년 연속 '2조 클럽'을 유지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총자산은 전년 대비 17.2% 증가한 135조 4580억 원, 자기자본이익률(ROE)은 22.7%로 업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주요 계열사 중 메리츠화재는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 1조 6810억 원을, 메리츠증권은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7663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1% 증가한 실적을 냈다.
메리츠금융지주 관계자는 "본업 경쟁력 강화와 리스크 관리를 통한 순이익 극대화 노력이 견실한 이익 체력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메리츠금융지주에 따르면 이는 전년 대비 0.7% 증가한 수치로, 3년 연속 '2조 클럽'을 유지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총자산은 전년 대비 17.2% 증가한 135조 4580억 원, 자기자본이익률(ROE)은 22.7%로 업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주요 계열사 중 메리츠화재는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 1조 6810억 원을, 메리츠증권은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7663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1% 증가한 실적을 냈다.
메리츠금융지주 관계자는 "본업 경쟁력 강화와 리스크 관리를 통한 순이익 극대화 노력이 견실한 이익 체력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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