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홈쇼핑이 설 명절을 앞두고 서울 영등포구 관내 200가구를 대상으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등포구청과 공동으로 열렸다. 롯데홈쇼핑은 독거 어르신과 지역아동센터 아동 등 수혜 대상을 확대해 지원했다. 어르신에게는 갈비탕과 건강식품을, 아동에게는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와 유산균 등을 전달했다.
임직원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했다. 직원 100여 명이 새해 응원 손편지를 작성해 전달했으며, 일부 직원은 지역아동과 함께 쿠킹 클래스에 참여했다.
롯데홈쇼핑은 2015년부터 영등포구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희망수라간' 반찬 나눔 활동을 지속해 왔다. 현재까지 총 456회에 걸쳐 약 7만 5천 개의 반찬을 지원했다.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부문장 이동규 상무는 "명절을 앞두고 나눔 대상을 확대하고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행사는 영등포구청과 공동으로 열렸다. 롯데홈쇼핑은 독거 어르신과 지역아동센터 아동 등 수혜 대상을 확대해 지원했다. 어르신에게는 갈비탕과 건강식품을, 아동에게는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와 유산균 등을 전달했다.
임직원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했다. 직원 100여 명이 새해 응원 손편지를 작성해 전달했으며, 일부 직원은 지역아동과 함께 쿠킹 클래스에 참여했다.
롯데홈쇼핑은 2015년부터 영등포구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희망수라간' 반찬 나눔 활동을 지속해 왔다. 현재까지 총 456회에 걸쳐 약 7만 5천 개의 반찬을 지원했다.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부문장 이동규 상무는 "명절을 앞두고 나눔 대상을 확대하고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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