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애니메이션 기업 초이락컨텐츠컴퍼니가 설 연휴를 맞아 애니메이션 '피닉스맨'과 '헬로카봇 시즌17'의 신규 완구 2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출시 제품은 피닉스맨의 4단 합체 완구 '엑스타리온'과 헬로카봇의 '빅포트'다. 엑스타리온은 군함, 헬기, 비행기 형태의 3종 비클이 합체하는 로봇 모드로 완성된다. 피닉스맨 단독 완구와 달리 관절 구조가 다르게 설계돼 비클 내부로 들어가는 변형이 가능하다.
빅포트는 탱크와 로봇 모드로 변형하는 카봇이다. 탱크 모드 시 바퀴를 굴려 이동할 수 있으며, 포탑이 360도 회전한다. 이 제품은 오는 15일 첫 방송하는 '헬로카봇 시즌17(용사2)'에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초이락 측은 "군함, 비행기, 헬기가 슈퍼히어로와 결합한 형태는 새로운 시도"라며 "빅포트는 탱크 자체로도 매력적"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시즌에는 소방구조대와 경찰특공대 카봇이 결합한 '마이티캅스'도 등장할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출시 제품은 피닉스맨의 4단 합체 완구 '엑스타리온'과 헬로카봇의 '빅포트'다. 엑스타리온은 군함, 헬기, 비행기 형태의 3종 비클이 합체하는 로봇 모드로 완성된다. 피닉스맨 단독 완구와 달리 관절 구조가 다르게 설계돼 비클 내부로 들어가는 변형이 가능하다.
빅포트는 탱크와 로봇 모드로 변형하는 카봇이다. 탱크 모드 시 바퀴를 굴려 이동할 수 있으며, 포탑이 360도 회전한다. 이 제품은 오는 15일 첫 방송하는 '헬로카봇 시즌17(용사2)'에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초이락 측은 "군함, 비행기, 헬기가 슈퍼히어로와 결합한 형태는 새로운 시도"라며 "빅포트는 탱크 자체로도 매력적"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시즌에는 소방구조대와 경찰특공대 카봇이 결합한 '마이티캅스'도 등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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