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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설 명절 물가안정 프로젝트 진행

2026-02-11 18:46:39

홈플러스, 설 명절 물가안정 프로젝트 진행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홈플러스가 설 연휴를 맞아 식품 가격 부담을 완화하는 '설날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행사는 12일부터 18일까지 열린다. 주요 설 성수품을 중심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농협안심한우 전품목을 최대 50% 할인하며, 미국산 및 호주산 찜갈비는 40% 할인한다.

수산물도 할인 대상이다. 노르웨이 생연어 전품목은 40% 할인하고, 데친 문어와 생굴, 생 매생이는 50% 할인가에 판매한다. 특란 30구는 699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명절 연휴용 간식과 가공식품도 할인한다. 한돈 삼겹살과 목심은 40% 할인하며, 샤인머스캣과 천혜향은 5000원 할인한다. 라면, 스낵, 떡국떡, 만두 등 다양한 품목도 할인가에 제공된다.

동계 스포츠 대회 시즌을 맞아 집관용 식품도 준비했다. 홈플델리 한판새우튀김을 50% 할인한 6990원에 판매하며, 새로 출시된 한판타코팩도 3000원 할인한다. 맥주와 오징어 안주류도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초콜릿 등 선물용 상품 200여 종을 2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즉시 할인하는 프로모션도 14일까지 진행한다.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 김상진 상무는 "고객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며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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