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개선안의 핵심은 지원금 상향, 지원 자격 합리화, 지원 분야 확대다. 학기당 최대 150만 원이던 지원금은 등록금의 50%, 최대 300만 원으로 상향됐다. 직급 기준이었던 지원 자격은 실근무 경력 5년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도록 바뀌어 형평성을 높였다.
또한 기존 교육정책 중심에서 AI·디지털·데이터 등 미래행정 역량 관련 전공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도교육청은 이를 통해 현장성을 갖춘 전문 인재 양성을 추진하고, 제도가 안정적으로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2026년 국내 석사학위 과정 지원 대상자는 11일부터 25일까지 모집한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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