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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귀성길 부담 줄인 휴대형 선물세트 출시

2026-02-10 15:39:12

롯데마트, 귀성길 부담 줄인 휴대형 선물세트 출시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마트가 설 명절을 앞두고 휴대가 편리한 '핸드캐리'형 선물세트를 확대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상품은 매장에서 직접 구매해 들고 갈 수 있도록 가벼운 무게와 실용적인 구성을 강점으로 한다. 지난해 설 직전 일주일간 3만 원 미만의 가벼운 선물세트 판매량이 전체의 50%를 차지한 점에 착안했다.

과일 선물세트는 '정성담은 혼합과일' 세트의 용량을 4kg에서 3kg으로 줄여 휴대성을 높였다. 8종 세트를 새로 추가하고, 수입 애플망고를 핸드캐리형 박스로 출시했다.

수산 선물세트는 손잡이 보냉백이 포함된 국산 문어 세트와 파타고니아 생연어 세트를 판매한다. 가성비를 중시한 들기름세트와 김 세트도 9900원에 준비했다.

견과류 선물세트는 '매일견과 하루한줌 80봉' 등을 2만 9900원대에 제공하며, 손잡이가 달린 패키지를 적용했다. 상온 보관이 가능해 대중교통 이용객도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다.

가공식품과 일상용품 세트도 대폭 할인해 출시한다. 착즙주스 세트는 1+1 행사로 3만 4400원에, 스팸 복합 세트는 3만 9900원에 판매한다. 생활용품 세트는 최대 50% 할인을 적용했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귀성길에 가볍고 실속 있는 선물을 들고 갈 수 있도록 휴대성을 높였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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