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도내 초·중·고·특수·각종학교 596교에 디지털튜터를 배치하며, 총 14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스마트기기 관리, 에듀테크 활용 수업 보조, 디지털 기반 학습 활동 지원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교사를 보조해 수업 전·중·후 전 과정에서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과 학습 격차 해소에 힘쓴다.
도교육청은 교육지원청과 협력해 디지털튜터 채용과 운영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운영 성과 공유와 현장 맞춤 컨설팅을 통해 우수 사례를 확산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교사가 수업 혁신과 학생 지도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디지털 기술이 학교 교육의 핵심 기반으로 자리 잡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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