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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도미노피자 직원, 아시아 태평양 피자 메이킹 대회 우승

2026-02-10 14:43:34

한국 도미노피자 직원, 아시아 태평양 피자 메이킹 대회 우승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한국 도미노피자 권채린 부점장이 아시아 태평양 FPM(패스트 피자 메이커) 대회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권 부점장은 이번 대회에서 피자 3판을 1분 만에 완성했다. 이는 지난 한국 대회 기록(1분 34초) 대비 약 35% 단축된 수치다.

아시아 태평양 대회에는 12개국이 참가했다. 권 부점장은 이번 우승으로 오는 5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세계 대회(WFPM) 참가 자격을 획득했다.

도미노피자의 FPM 대회는 1982년 미국에서 시작된 브랜드 고유 문화다. 페퍼로니, 머쉬룸, 치즈 피자 3종을 가장 완벽하고 빠르게 만드는 경기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권 부점장의 성적을 축하하며, 세계 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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