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유니시티코리아가 자선옥션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을 국경없는의사회에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기부금은 지난해 진행된 '팀 유니시티' 자선옥션을 통해 마련됐다. 후원 구단 및 선수들이 출품한 경기 착용 유니폼과 친필 사인 경기용품 등 80여 점의 수익금 전액이 기부됐다.
유니시티코리아는 2017년부터 국경없는의사회와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다양한 기부 캠페인을 전개해왔다. 현재까지 누적 약 3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국가 및 분쟁 지역의 산모와 아동을 위한 긴급 의료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국경없는의사회 관계자는 "유니시티코리아 지원 덕분에 수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며 "환자를 살리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유니시티코리아 관계자는 "구단과 선수들, 팬들의 참여가 함께했기에 가능했다"며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기부금은 지난해 진행된 '팀 유니시티' 자선옥션을 통해 마련됐다. 후원 구단 및 선수들이 출품한 경기 착용 유니폼과 친필 사인 경기용품 등 80여 점의 수익금 전액이 기부됐다.
유니시티코리아는 2017년부터 국경없는의사회와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다양한 기부 캠페인을 전개해왔다. 현재까지 누적 약 3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국가 및 분쟁 지역의 산모와 아동을 위한 긴급 의료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국경없는의사회 관계자는 "유니시티코리아 지원 덕분에 수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며 "환자를 살리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유니시티코리아 관계자는 "구단과 선수들, 팬들의 참여가 함께했기에 가능했다"며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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