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아모레퍼시픽 그룹이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에 총 280억 원 규모의 거래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지급 대상은 그룹 9개 계열사의 원부자재 및 제품 공급 협력사 400여 개사다. 당초 2월 20일 지급 예정이던 대금을 10일부터 순차적으로 앞당겨 지급한다.
아모레퍼시픽 그룹은 2000년대 중반부터 명절마다 협력사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거래 대금 조기 지급 제도를 운영해 오고 있다.
아모레퍼시픽홀딩스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는 협력사들의 자금난 해소를 지원하고자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며 "협력사와의 상생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지급 대상은 그룹 9개 계열사의 원부자재 및 제품 공급 협력사 400여 개사다. 당초 2월 20일 지급 예정이던 대금을 10일부터 순차적으로 앞당겨 지급한다.
아모레퍼시픽 그룹은 2000년대 중반부터 명절마다 협력사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거래 대금 조기 지급 제도를 운영해 오고 있다.
아모레퍼시픽홀딩스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는 협력사들의 자금난 해소를 지원하고자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며 "협력사와의 상생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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