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밀레니얼 캐주얼 브랜드 던스트가 일본 도쿄에서 첫 팝업스토어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팝업은 도쿄 시부야 대형 쇼핑몰 '파르코' 4층에서 오는 19일까지 운영된다. 지난해 12월 일본 온라인 플랫폼 '누구' 입점에 이은 오프라인 확장 행보다.
이번 팝업은 던스트의 2026 봄 캠페인 '뉴트럴 아워스'를 테마로 꾸려졌다. 도쿄를 배경으로 촬영한 캠페인 사진을 공간에 반영했으며, 현지 고객 대상 체험형 이벤트도 마련했다.
던스트는 트렌디한 클래식과 미니멀한 스타일을 강점으로 삼는다. 일본 2030대 소비자가 선호하는 정제된 감성과 맞닿아 긍정적 반응을 기대한다는 설명이다.
던스트는 현재 미국, 캐나다, 중국, 일본 등 전 세계 20개국 약 70여 곳의 해외 바이어와 파트너십을 구축 중이다. 온라인 기반으로 시작해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한 대표적 K-패션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던스트 관계자는 "일본 시장을 테스트하고 향후 현지 유통 파트너십을 전략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팝업은 도쿄 시부야 대형 쇼핑몰 '파르코' 4층에서 오는 19일까지 운영된다. 지난해 12월 일본 온라인 플랫폼 '누구' 입점에 이은 오프라인 확장 행보다.
이번 팝업은 던스트의 2026 봄 캠페인 '뉴트럴 아워스'를 테마로 꾸려졌다. 도쿄를 배경으로 촬영한 캠페인 사진을 공간에 반영했으며, 현지 고객 대상 체험형 이벤트도 마련했다.
던스트는 트렌디한 클래식과 미니멀한 스타일을 강점으로 삼는다. 일본 2030대 소비자가 선호하는 정제된 감성과 맞닿아 긍정적 반응을 기대한다는 설명이다.
던스트는 현재 미국, 캐나다, 중국, 일본 등 전 세계 20개국 약 70여 곳의 해외 바이어와 파트너십을 구축 중이다. 온라인 기반으로 시작해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한 대표적 K-패션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던스트 관계자는 "일본 시장을 테스트하고 향후 현지 유통 파트너십을 전략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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