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배달의민족이 설 연휴와 봄 방학 시즌을 맞아 김포국제공항과 제주국제공항에서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캠페인은 오는 22일까지 열리며 '여행의 설렘이 식지 않도록'을 주제로 한다. 공항을 찾는 여행객에게 맞춤형 메시지로 인사를 건네고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는 목적이다.
이번 캠페인은 국내 공항 최초로 시보 광고 형태를 도입했다. 매시 정각이 되면 광고가 상영되며, 하루 150회 이상 랜덤으로도 송출된다.
광고는 두 공항의 출발 및 도착 층 주요 동선에 위치한 180여 개 LED 기둥과 대형 미디어월을 통해 노출된다. 김포공항 국내선 출발장에는 가로 27m 크기의 초대형 미디어월도 활용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캠페인은 오는 22일까지 열리며 '여행의 설렘이 식지 않도록'을 주제로 한다. 공항을 찾는 여행객에게 맞춤형 메시지로 인사를 건네고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는 목적이다.
이번 캠페인은 국내 공항 최초로 시보 광고 형태를 도입했다. 매시 정각이 되면 광고가 상영되며, 하루 150회 이상 랜덤으로도 송출된다.
광고는 두 공항의 출발 및 도착 층 주요 동선에 위치한 180여 개 LED 기둥과 대형 미디어월을 통해 노출된다. 김포공항 국내선 출발장에는 가로 27m 크기의 초대형 미디어월도 활용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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