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원할머니 보쌈족발이 매운맛을 강조한 신메뉴 실비보쌈을 10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할머니의 매운 손맛 시리즈의 두 번째 제품으로, 매운 고추로 맛을 낸 실비김치와 수육을 조합한 것이 특징이다. 실비김치는 국내산 절임배추를 사용했으며, 인위적인 첨가제 없이 깔끔하고 청량한 매운맛을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
제품 구성은 1인 가구를 겨냥한 1인 실비김치보쌈과 실비김치 및 기존 보쌈김치를 함께 제공하는 반반 실비&보쌈김치 보쌈 등 두 가지로 운영된다. 모든 메뉴에는 김가루 주먹밥과 쌈떡이 포함되어 기호에 따라 다양한 조합으로 식사할 수 있도록 했다.
실비김치는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단품 메뉴로도 별도 판매된다. 원할머니 보쌈족발은 지난달 출시한 화끈 불족발 덮밥에 이어 이번 실비보쌈을 통해 매운맛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원할머니 보쌈족발 관계자는 "브랜드가 유지해온 맛의 정체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신메뉴를 개발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신메뉴는 할머니의 매운 손맛 시리즈의 두 번째 제품으로, 매운 고추로 맛을 낸 실비김치와 수육을 조합한 것이 특징이다. 실비김치는 국내산 절임배추를 사용했으며, 인위적인 첨가제 없이 깔끔하고 청량한 매운맛을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
제품 구성은 1인 가구를 겨냥한 1인 실비김치보쌈과 실비김치 및 기존 보쌈김치를 함께 제공하는 반반 실비&보쌈김치 보쌈 등 두 가지로 운영된다. 모든 메뉴에는 김가루 주먹밥과 쌈떡이 포함되어 기호에 따라 다양한 조합으로 식사할 수 있도록 했다.
실비김치는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단품 메뉴로도 별도 판매된다. 원할머니 보쌈족발은 지난달 출시한 화끈 불족발 덮밥에 이어 이번 실비보쌈을 통해 매운맛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원할머니 보쌈족발 관계자는 "브랜드가 유지해온 맛의 정체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신메뉴를 개발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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