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은 지난 6일 청라베스트요양병원과 협력 의료기관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의료 발전과 주민 건강향상 기여를 골자로 체결됐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의료와 돌봄의 연계 체계를 구축하고 진료, 교육, 연구 등의 분야에서 상호 지원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국제성모병원 고동현 병원장과 청라베스트요양병원 임세훈 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국제성모병원은 지역 거점 의료기관으로서 급성기 치료 이후 환자에게 안전하고 연속적인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청라베스트요양병원과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가톨릭관동대학교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는 “이번 협약을 통해 환자분들이 안심하고 치료를 이어갈 수 있는 협력체계를 강화하게 됐다”며 “지역 내 유일한 대학병원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의료기관과 협력을 통해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세훈 원장은 “국제성모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환자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의료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의료 발전과 주민 건강향상 기여를 골자로 체결됐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의료와 돌봄의 연계 체계를 구축하고 진료, 교육, 연구 등의 분야에서 상호 지원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국제성모병원 고동현 병원장과 청라베스트요양병원 임세훈 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국제성모병원은 지역 거점 의료기관으로서 급성기 치료 이후 환자에게 안전하고 연속적인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청라베스트요양병원과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가톨릭관동대학교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는 “이번 협약을 통해 환자분들이 안심하고 치료를 이어갈 수 있는 협력체계를 강화하게 됐다”며 “지역 내 유일한 대학병원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의료기관과 협력을 통해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세훈 원장은 “국제성모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환자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의료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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