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외식사업자용 식자재 오픈마켓 '식봄'이 설 연휴를 앞두고 '설 특집 식봄데이'를 오는 15일까지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프로모션은 매달 15일에 열리던 '식봄데이'를 설 시기에 맞춰 조정한 것이다. 회원은 '세뱃돈 이벤트'를 통해 매일 최대 10만 원 상당의 포인트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금액의 50% 할인 쿠폰도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쌀, 계란, 식용유, 치즈 등 필수 식자재 17종을 대상으로 한 '설 특가 이벤트'도 마련됐다. CJ프레시웨이, 다봄푸드 등 약 40개 판매사가 참여하며 최대 52% 할인된 가격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신규 회원에게는 첫 구매 전용 쿠폰팩을, 기존 회원에게는 추가 할인 혜택을 각각 제공한다.
식봄 관계자는 "설 연휴에도 영업하는 식당의 부담을 덜고자 실질적인 혜택을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프로모션은 매달 15일에 열리던 '식봄데이'를 설 시기에 맞춰 조정한 것이다. 회원은 '세뱃돈 이벤트'를 통해 매일 최대 10만 원 상당의 포인트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금액의 50% 할인 쿠폰도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쌀, 계란, 식용유, 치즈 등 필수 식자재 17종을 대상으로 한 '설 특가 이벤트'도 마련됐다. CJ프레시웨이, 다봄푸드 등 약 40개 판매사가 참여하며 최대 52% 할인된 가격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신규 회원에게는 첫 구매 전용 쿠폰팩을, 기존 회원에게는 추가 할인 혜택을 각각 제공한다.
식봄 관계자는 "설 연휴에도 영업하는 식당의 부담을 덜고자 실질적인 혜택을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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