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글로벌 주방용품 기업 코렐 브랜드의 내열유리 식기 브랜드 파이렉스가 브랜드 탄생 110주년을 기념해 '110주년 3P 세트'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세트는 1953년과 1975년의 클래식 디자인을 재현한 500ml 계량컵 2종과 새롭게 추가된 15ml 미니 계량컵 1종으로 구성된다. 미니 계량컵은 홈카페, 베이킹, 칵테일 제조 시 소용량 계량에 활용할 수 있다.
제품은 내열유리 소재로, 오븐과 전자레인지 사용이 가능하며 식기세척기도 이용할 수 있다. 110주년을 기념한 특별 패키지에 담겨 출시됐다.
코렐 브랜드 관계자는 "파이렉스의 상징적인 디자인을 복각해 헤리티지를 담았다"며 "일상의 요리 시간을 특별하게 만들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제품은 코렐 브랜드 스마트스토어 및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세트는 1953년과 1975년의 클래식 디자인을 재현한 500ml 계량컵 2종과 새롭게 추가된 15ml 미니 계량컵 1종으로 구성된다. 미니 계량컵은 홈카페, 베이킹, 칵테일 제조 시 소용량 계량에 활용할 수 있다.
제품은 내열유리 소재로, 오븐과 전자레인지 사용이 가능하며 식기세척기도 이용할 수 있다. 110주년을 기념한 특별 패키지에 담겨 출시됐다.
코렐 브랜드 관계자는 "파이렉스의 상징적인 디자인을 복각해 헤리티지를 담았다"며 "일상의 요리 시간을 특별하게 만들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제품은 코렐 브랜드 스마트스토어 및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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