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CJ그룹이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코리아하우스 내 한국 홍보관에서 K라이프스타일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코리아하우스는 밀라노 중심가에 마련된 한국 문화 체험 공간으로, 지난 5일 개관 이후 현지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CJ는 대한체육회 공식 후원사이자 코리아하우스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한다.
한국관광공사와 협업한 홍보관은 '데일리케이션(Dailycation)'을 주제로 꾸며졌다. 편의점을 모티프로 한 '비비고' 부스에서 시작해, 한국 관광명소를 콘텐츠로 체험하는 'CJ ENM' 부스를 거쳐 'CJ올리브영'의 뷰티 체험 존으로 이어지는 동선으로 구성됐다.
CJ는 대한체육회 1등급 공식 후원사로서 선수단에 식자재를 지원하고, 올리브영을 통해 국가대표 선수단에게 K뷰티 키트를 제공하는 등 현지 선수 후원 활동도 함께 진행 중이다.
CJ 관계자는 "한국 문화를 세계인의 라이프스타일로 만드는 플랫폼 기업으로서 역할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코리아하우스는 밀라노 중심가에 마련된 한국 문화 체험 공간으로, 지난 5일 개관 이후 현지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CJ는 대한체육회 공식 후원사이자 코리아하우스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한다.
한국관광공사와 협업한 홍보관은 '데일리케이션(Dailycation)'을 주제로 꾸며졌다. 편의점을 모티프로 한 '비비고' 부스에서 시작해, 한국 관광명소를 콘텐츠로 체험하는 'CJ ENM' 부스를 거쳐 'CJ올리브영'의 뷰티 체험 존으로 이어지는 동선으로 구성됐다.
CJ는 대한체육회 1등급 공식 후원사로서 선수단에 식자재를 지원하고, 올리브영을 통해 국가대표 선수단에게 K뷰티 키트를 제공하는 등 현지 선수 후원 활동도 함께 진행 중이다.
CJ 관계자는 "한국 문화를 세계인의 라이프스타일로 만드는 플랫폼 기업으로서 역할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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