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농심의 '신라면'이 세계 3대 겨울축제에 모두 참가하며 글로벌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농심은 올해 1월 중국 하얼빈 빙등제에 이어, 2월 캐나다 '퀘벡 윈터 카니발'과 일본 '삿포로 눈축제'에 잇따라 참가했다.
캐나다 퀘벡 축제에서는 약 6미터 높이의 초대형 신라면컵 얼음 조형물을 설치하고 '신라면 분식' 팝업을 운영했다. 일본 삿포로 축제에서는 현지 특산품인 우유와 치즈를 토핑으로 한 현지화 메뉴를 선보이며 체험 요소를 강화했다.
지난 1월 하얼빈 빙등제에서도 초대형 얼음 조형물과 체험부스로 관광객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농심은 올해로 출시 40주년을 맞은 신라면의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농심 관계자는 "세계인의 추위를 녹이며 '매운맛의 행복' 가치를 전하겠다"며 "국가별 맞춤형 마케팅으로 신라면이 세계인의 일상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농심은 올해 1월 중국 하얼빈 빙등제에 이어, 2월 캐나다 '퀘벡 윈터 카니발'과 일본 '삿포로 눈축제'에 잇따라 참가했다.
캐나다 퀘벡 축제에서는 약 6미터 높이의 초대형 신라면컵 얼음 조형물을 설치하고 '신라면 분식' 팝업을 운영했다. 일본 삿포로 축제에서는 현지 특산품인 우유와 치즈를 토핑으로 한 현지화 메뉴를 선보이며 체험 요소를 강화했다.
지난 1월 하얼빈 빙등제에서도 초대형 얼음 조형물과 체험부스로 관광객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농심은 올해로 출시 40주년을 맞은 신라면의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농심 관계자는 "세계인의 추위를 녹이며 '매운맛의 행복' 가치를 전하겠다"며 "국가별 맞춤형 마케팅으로 신라면이 세계인의 일상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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