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브랜드 큐리셀이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설레는 발렌타임세일' 프로모션을 오는 23일까지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프로모션은 타인을 위한 선물이 아닌 '자기 자신을 위한 소비'에 초점을 맞췄다. 큐리셀은 발렌타인데이를 지금의 나를 존중하고 선택하는 순간으로 재정의했다.
행사 기간 동안 큐리셀 공식몰에서는 전 제품 최대 58%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11만 원 상당의 쿠폰팩이 증정되며, 적립금 2배 적립 혜택도 함께 적용된다.
큐리셀 관계자는 "자신을 위한 작은 선택이 일상의 만족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큐리셀만의 제안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프로모션은 타인을 위한 선물이 아닌 '자기 자신을 위한 소비'에 초점을 맞췄다. 큐리셀은 발렌타인데이를 지금의 나를 존중하고 선택하는 순간으로 재정의했다.
행사 기간 동안 큐리셀 공식몰에서는 전 제품 최대 58%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11만 원 상당의 쿠폰팩이 증정되며, 적립금 2배 적립 혜택도 함께 적용된다.
큐리셀 관계자는 "자신을 위한 작은 선택이 일상의 만족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큐리셀만의 제안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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