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앳홈이 전개하는 브랜드 톰(THOME)이 지난 8일 GS샵에서 진행한 신제품 더글로우 프로 론칭 방송에서 준비 수량을 전량 판매하며 주문액 약 16억 7천만 원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실적은 최근 1년간 GS샵에서 진행된 뷰티 디바이스 방송 중 일 매출 기준 최대 규모다. 톰은 지난해 8월 기록한 자사 역대 최고 매출을 다시 한번 경신하며 홈케어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인했다.
더글로우 프로는 물방울 초음파(LDM) 기술을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모델로, 기존 제품 대비 출력 성능을 강화하고 보습, 진정, 탄력 등을 관리하는 4가지 프로페셔널 모드를 탑재했다. 특히 피부 진피층까지 에너지를 전달해 속보습과 광채 관리에 도움을 주도록 설계됐다.
앳홈은 이번 방송에서 디바이스와 함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스킨 부스트 앰플 6종을 포함한 패키지를 구성해 최대 60% 할인 혜택을 제공했다. 고기능성 기기와 전용 화장품을 결합한 솔루션이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는 분석이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더글로우 프로는 전문적인 셀프 관리를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최적화된 모델로 전 채널에서 완판이 이어지고 있다"며 "프라이빗 에스테틱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제품 개발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실적은 최근 1년간 GS샵에서 진행된 뷰티 디바이스 방송 중 일 매출 기준 최대 규모다. 톰은 지난해 8월 기록한 자사 역대 최고 매출을 다시 한번 경신하며 홈케어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인했다.
더글로우 프로는 물방울 초음파(LDM) 기술을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모델로, 기존 제품 대비 출력 성능을 강화하고 보습, 진정, 탄력 등을 관리하는 4가지 프로페셔널 모드를 탑재했다. 특히 피부 진피층까지 에너지를 전달해 속보습과 광채 관리에 도움을 주도록 설계됐다.
앳홈은 이번 방송에서 디바이스와 함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스킨 부스트 앰플 6종을 포함한 패키지를 구성해 최대 60% 할인 혜택을 제공했다. 고기능성 기기와 전용 화장품을 결합한 솔루션이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는 분석이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더글로우 프로는 전문적인 셀프 관리를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최적화된 모델로 전 채널에서 완판이 이어지고 있다"며 "프라이빗 에스테틱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제품 개발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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