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0년 대구지방법원 판사로 임관한 이래 대구지방법원 경주지원 판사,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 판사, 서울중앙지방법원 판사, 서울서부지방법원 판사, 서울고등법원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장 등을 역임했다.
당사자의 변론을 경청하면서 부드러운 목소리로 자연스럽고 원활하게 재판을 진행하고, 철저한 증거조사를 통하여 적정한 결론을 내리며, 판결문을 상세하고 논리적으로 기재하는 등 재판진행과 법률지식 및 법적사고능력이 모두 우수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2021년 서울지방변호사회에서 우수법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업무에 매진하면서도 겸양과 배려의 리더십을 발휘하여 합의부 구성원들의 지지를 잘 이끌어내고 있고 후배 여성법관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조언해 주거나 양성평등 담당법관으로 활동하는 등 동료 법관들로부터 신망이 두텁다.
2022~2023년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장 재임 시 직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사법행정 업무를 훌륭하게 수행했다는 평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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