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네슬레 퓨리나 펫케어가 고양이의 수분 섭취를 돕는 액상 보충제 '퓨리나 프로플랜 하이드라케어'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고양이는 선천적으로 물 섭취량이 적어 요로계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 개발된 제품이다. 제품 내 유기 삼투물질이 세포 수분 유지에 도움을 줘 총 수분 섭취량과 배출량을 늘리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내부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 급여 시 하루 평균 소변량이 최대 4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네슬레 퓨리나 펫케어 관계자는 "고양이의 신체적 특성을 고려해 체내 수분 유지를 돕는 제품을 출시했다"며 "반려동물 건강 증진을 위한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고양이는 선천적으로 물 섭취량이 적어 요로계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 개발된 제품이다. 제품 내 유기 삼투물질이 세포 수분 유지에 도움을 줘 총 수분 섭취량과 배출량을 늘리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내부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 급여 시 하루 평균 소변량이 최대 4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네슬레 퓨리나 펫케어 관계자는 "고양이의 신체적 특성을 고려해 체내 수분 유지를 돕는 제품을 출시했다"며 "반려동물 건강 증진을 위한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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