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도미노피자가 '더블 크러스트 도우'를 모든 피자 메뉴에 적용해 재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더블 크러스트 도우는 두 장의 씬 크러스트 사이에 치즈 스프레드를 넣은 도우로, 2003년 처음 출시됐다. 2020년 단종 후 재출시 요청이 꾸준히 이어졌으며, 지난 1월 한정 메뉴에 적용했을 때 약 49%의 주문 비율을 기록했다.
오늘부터는 모든 피자 메뉴에서 2,000원을 추가하면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자사앱 회원 대상으로 할인 쿠폰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고객들의 사랑에 힘입어 전 메뉴로 확대했다"며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더블 크러스트 도우는 두 장의 씬 크러스트 사이에 치즈 스프레드를 넣은 도우로, 2003년 처음 출시됐다. 2020년 단종 후 재출시 요청이 꾸준히 이어졌으며, 지난 1월 한정 메뉴에 적용했을 때 약 49%의 주문 비율을 기록했다.
오늘부터는 모든 피자 메뉴에서 2,000원을 추가하면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자사앱 회원 대상으로 할인 쿠폰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고객들의 사랑에 힘입어 전 메뉴로 확대했다"며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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