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CJ제일제당이 다양한 맛과 형태의 치킨 제품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회사의 치킨 판매는 1,200만 봉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신제품으로 '고메 소바바치킨 레드핫 순살', 'CJ 사천Style 마라치킨', 'CJ 닭강정', 'CJ 크리스피 치킨텐더' 총 4종을 선보였다. '고메 소바바치킨'은 편의점 즉석조리 매대에도 '양념 순살', '마쏘킥 순살' 2종으로 새롭게 출시됐다.
이와 함께 대형 먹방 크리에이터들과 협업한 홍보 콘텐츠도 제작했다. 출시 제품에 대한 긍정적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다양한 맛과 종류의 냉동치킨으로 소비자 선택권을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신제품으로 '고메 소바바치킨 레드핫 순살', 'CJ 사천Style 마라치킨', 'CJ 닭강정', 'CJ 크리스피 치킨텐더' 총 4종을 선보였다. '고메 소바바치킨'은 편의점 즉석조리 매대에도 '양념 순살', '마쏘킥 순살' 2종으로 새롭게 출시됐다.
이와 함께 대형 먹방 크리에이터들과 협업한 홍보 콘텐츠도 제작했다. 출시 제품에 대한 긍정적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다양한 맛과 종류의 냉동치킨으로 소비자 선택권을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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