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JB금융지주가 2025년 당기순이익(지배지분) 7,104억 원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4.9% 증가한 사상 최대 실적이다.
JB금융지주에 따르면 지배지분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2.4%, 총자산순이익률(ROA)은 1.04%를 기록하며 업종 최상위 수준의 수익성을 유지했다. 위험가중자산 증가율을 대출 증가율보다 낮게 관리하며 자본 효율성을 제고한 결과, 보통주자본비율도 전년 대비 0.37%포인트 상승한 12.58%를 기록했다.
이사회는 보통주 1주당 현금 660원의 결산배당을 결정했다. 지난해 분기배당을 포함한 연간 주당 배당금은 1,140원이며, 자사주 매입액을 포함한 총 주주환원율은 약 45%에 달한다.
주요 계열사인 전북은행, 광주은행, JB우리캐피탈 등도 견조한 실적을 기록하며 그룹 실적을 견인했다.
JB금융지주 관계자는 "수익성과 성과를 기준으로 신규 사업과 성장 전략을 점검하며 중장기 성장 기반을 정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JB금융지주에 따르면 지배지분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2.4%, 총자산순이익률(ROA)은 1.04%를 기록하며 업종 최상위 수준의 수익성을 유지했다. 위험가중자산 증가율을 대출 증가율보다 낮게 관리하며 자본 효율성을 제고한 결과, 보통주자본비율도 전년 대비 0.37%포인트 상승한 12.58%를 기록했다.
이사회는 보통주 1주당 현금 660원의 결산배당을 결정했다. 지난해 분기배당을 포함한 연간 주당 배당금은 1,140원이며, 자사주 매입액을 포함한 총 주주환원율은 약 45%에 달한다.
주요 계열사인 전북은행, 광주은행, JB우리캐피탈 등도 견조한 실적을 기록하며 그룹 실적을 견인했다.
JB금융지주 관계자는 "수익성과 성과를 기준으로 신규 사업과 성장 전략을 점검하며 중장기 성장 기반을 정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