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GS리테일 슈퍼마켓 GS더프레시가 원양산 오징어를 사용한 HMR 신상품 '하남오징어'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환율 변동과 원물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기획됐다. 기존 베스트셀러 '하남쭈꾸미'의 주원료인 수입산 주꾸미 공급에 어려움을 겪는 협력사를 지원하는 목적도 있다.
GS더프레시는 수협중앙회와 협력해 원화 거래가 가능하고 물량 확보가 비교적 안정적인 원양산 오징어를 대체 원료로 선정했다. 약 6개월간의 개발 기간을 거쳐 오징어의 두께와 크기를 조정하고 전용 소스를 개발했다. 제품 중량은 350g이며, 오징어 원물 함량은 78%에 이른다.
'하남오징어'는 전국 GS더프레시 매장에서 먼저 판매된다. 10일까지 일부 결제 수단을 이용하면 798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환율과 어획 상황에 신속히 대응한 사례이자 협력사와의 상생 모델"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상품은 환율 변동과 원물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기획됐다. 기존 베스트셀러 '하남쭈꾸미'의 주원료인 수입산 주꾸미 공급에 어려움을 겪는 협력사를 지원하는 목적도 있다.
GS더프레시는 수협중앙회와 협력해 원화 거래가 가능하고 물량 확보가 비교적 안정적인 원양산 오징어를 대체 원료로 선정했다. 약 6개월간의 개발 기간을 거쳐 오징어의 두께와 크기를 조정하고 전용 소스를 개발했다. 제품 중량은 350g이며, 오징어 원물 함량은 78%에 이른다.
'하남오징어'는 전국 GS더프레시 매장에서 먼저 판매된다. 10일까지 일부 결제 수단을 이용하면 798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환율과 어획 상황에 신속히 대응한 사례이자 협력사와의 상생 모델"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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