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페르노리카 그룹의 한국 법인 페르노리카 코리아가 코냑 브랜드 마르텔의 2026년 말띠 해 한정판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마르텔 조디악 에디션 호스'는 전 세계 500병 한정으로 출시된다. 최상위 프레스티지 코냑인 '로르 드 장 마르텔' 라인을 기반으로, 말의 해에 숙성된 오드비를 엄선해 블렌딩했다.
수공예 디캔터는 크리스탈 브랜드 바카라와 협업해 제작됐으며, 병 목 부분에는 개별 시리얼 넘버가 각인됐다.
업체 관계자는 "말의 고귀함과 역동성을 담은 예술적 가치가 높은 작품"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에 선보이는 '마르텔 조디악 에디션 호스'는 전 세계 500병 한정으로 출시된다. 최상위 프레스티지 코냑인 '로르 드 장 마르텔' 라인을 기반으로, 말의 해에 숙성된 오드비를 엄선해 블렌딩했다.
수공예 디캔터는 크리스탈 브랜드 바카라와 협업해 제작됐으며, 병 목 부분에는 개별 시리얼 넘버가 각인됐다.
업체 관계자는 "말의 고귀함과 역동성을 담은 예술적 가치가 높은 작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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