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자전거 기업 알톤이 4일부터 이틀간 전국 대리점주와 거래처를 대상으로 '2026년 신제품 발표회'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발표회에서 총 49종의 신제품을 공개했다.
신제품 라인업은 전기자전거 19종과 일반자전거 30종으로 구성됐다. 알톤은 특히 전기자전거 배터리 기술 혁신에 중점을 뒀으며, 국내 자전거 업계 최초로 LMFP 배터리를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LMFP 배터리는 리튬·망간·인산철 기반의 차세대 배터리로, 안전성과 충전 효율, 수명 면에서 강점이 있다고 알톤은 전했다. 기존 리튬 이온 배터리에는 스마트 충전기를 도입해 안전 관리를 강화했다.
대표적인 신형 전기자전거로는 LMFP 배터리를 탑재한 'M플러스 20', 16인치 어반 모페드 '파이톤 16 점프', 듀얼 배터리 시스템을 적용한 '파이톤 20 에디션 듀얼' 등을 선보였다. 일반자전거는 신형 프레임을 도입해 경쟁력을 높였다.
업체 관계자는 "배터리 기술 발전에 초점을 맞춰 신제품을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신제품 라인업은 전기자전거 19종과 일반자전거 30종으로 구성됐다. 알톤은 특히 전기자전거 배터리 기술 혁신에 중점을 뒀으며, 국내 자전거 업계 최초로 LMFP 배터리를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LMFP 배터리는 리튬·망간·인산철 기반의 차세대 배터리로, 안전성과 충전 효율, 수명 면에서 강점이 있다고 알톤은 전했다. 기존 리튬 이온 배터리에는 스마트 충전기를 도입해 안전 관리를 강화했다.
대표적인 신형 전기자전거로는 LMFP 배터리를 탑재한 'M플러스 20', 16인치 어반 모페드 '파이톤 16 점프', 듀얼 배터리 시스템을 적용한 '파이톤 20 에디션 듀얼' 등을 선보였다. 일반자전거는 신형 프레임을 도입해 경쟁력을 높였다.
업체 관계자는 "배터리 기술 발전에 초점을 맞춰 신제품을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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