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BBQ그룹 계열사 파티센타의 브랜드 '아이캔리부트'가 서울 서초구 주거단지 래미안 원펜타스 입주민 전용 카페테리아 운영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카페테리아는 매일 오전 7시부터 영업하며, 샐러드, 샌드위치, 커피 및 프리미엄 음료, 맞춤형 케이터링 상품 등을 제공한다. 아파트 커뮤니티 공간을 카페와 간편식이 결합된 생활형 서비스 공간으로 재편한다는 취지다.
파티센타는 이번 서비스를 시작으로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아파트를 대상으로 입주민 전용 식음 서비스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주거 공간 내 식문화 경험 전반을 설계하는 파트너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카페테리아는 매일 오전 7시부터 영업하며, 샐러드, 샌드위치, 커피 및 프리미엄 음료, 맞춤형 케이터링 상품 등을 제공한다. 아파트 커뮤니티 공간을 카페와 간편식이 결합된 생활형 서비스 공간으로 재편한다는 취지다.
파티센타는 이번 서비스를 시작으로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아파트를 대상으로 입주민 전용 식음 서비스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주거 공간 내 식문화 경험 전반을 설계하는 파트너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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