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커머스 크리에이터 플랫폼 그립을 운영하는 그립컴퍼니가 대표 크리에이터 '마녀옷장'의 설 특집 라이브 방송에서 약 10만 개의 상품이 판매됐다고 5일 밝혔다.
'마녀 설특집' 방송은 뷰티, 건강기능식품 등 30개 이상 브랜드의 230여 개 상품을 선보였다. 누적 시청자 수는 약 4만 6천 명, 구매자 수는 약 9천 명으로 집계됐다. 구매 전환율은 약 20%를 기록했다. 자체 제작 상품 6천 개는 방송 시작 30분 만에 완판되기도 했다.
이번 방송을 통한 판매량은 크리에이터의 평균 일일 판매량의 약 5배 수준으로, 단기간에 집중된 성과를 보였다. 방송 중에는 제품 나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업체 관계자는 "크리에이터의 기획력과 팬덤 구매력이 결합된 성공 사례"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마녀 설특집' 방송은 뷰티, 건강기능식품 등 30개 이상 브랜드의 230여 개 상품을 선보였다. 누적 시청자 수는 약 4만 6천 명, 구매자 수는 약 9천 명으로 집계됐다. 구매 전환율은 약 20%를 기록했다. 자체 제작 상품 6천 개는 방송 시작 30분 만에 완판되기도 했다.
이번 방송을 통한 판매량은 크리에이터의 평균 일일 판매량의 약 5배 수준으로, 단기간에 집중된 성과를 보였다. 방송 중에는 제품 나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업체 관계자는 "크리에이터의 기획력과 팬덤 구매력이 결합된 성공 사례"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