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이랜드이츠의 고급 뷔페 애슐리퀸즈가 오는 5일부터 1년 만에 '딸기 축제'를 다시 연다. 전국 110여 개 매장에서 시즌 한정 딸기 디저트 12종을 제공한다.
올해 축제는 약 300톤 이상의 국내산 생딸기를 사용할 예정으로, 지난해 대비 약 15% 증가한 물량이다. 대표 메뉴로는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생딸기 바스켓'을 포함해 다양한 케이크, 롤, 모찌, 아이스크림 등이 포함됐다. '갈릭 슈림프 스테이크'와 시그니처 '뉴욕 스톤 스테이크' 등 정식 메뉴도 함께 제공한다.
애슐리퀸즈의 딸기 축제는 매년 2월에 열리는 대표적인 시즌 행사다.
업체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제철 딸기 디저트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올해 축제는 약 300톤 이상의 국내산 생딸기를 사용할 예정으로, 지난해 대비 약 15% 증가한 물량이다. 대표 메뉴로는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생딸기 바스켓'을 포함해 다양한 케이크, 롤, 모찌, 아이스크림 등이 포함됐다. '갈릭 슈림프 스테이크'와 시그니처 '뉴욕 스톤 스테이크' 등 정식 메뉴도 함께 제공한다.
애슐리퀸즈의 딸기 축제는 매년 2월에 열리는 대표적인 시즌 행사다.
업체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제철 딸기 디저트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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