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브랜드 헤라가 고급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라인 '시그니아'를 리뉴얼해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동백 원료에 대한 90년 이상의 연구 경험을 담았다는 설명이다.
이번 리뉴얼 라인은 희귀 품종인 흰동백을 활용한 자체 개발 성분 '화이트 까멜리아 EXO™'를 적용했다. 해당 성분은 피부 탄력과 밀도 개선을 돕는다고 브랜드 측은 설명했다.
대표 제품인 '시그니아 코어 리프팅 세럼'은 이 성분을 함유해 피부 탄력 개선과 장벽 강화, 유스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는 것을 주요 기능으로 내세운다.
리뉴얼된 라인은 전국 백화점 매장과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리뉴얼 라인은 희귀 품종인 흰동백을 활용한 자체 개발 성분 '화이트 까멜리아 EXO™'를 적용했다. 해당 성분은 피부 탄력과 밀도 개선을 돕는다고 브랜드 측은 설명했다.
대표 제품인 '시그니아 코어 리프팅 세럼'은 이 성분을 함유해 피부 탄력 개선과 장벽 강화, 유스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는 것을 주요 기능으로 내세운다.
리뉴얼된 라인은 전국 백화점 매장과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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