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관광개발이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핀란드를 여행하는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상품은 7박 9일 일정으로, 7월과 8월에 총 8회 출발한다. 대한항공 전세기를 이용해 인천과 오슬로, 스톡홀름 간 직항편으로 이동 시간을 단축했다. 가격은 1인 기준 729만 원부터다.
일정에는 노르웨이 3대 피오르 관광과 게이랑에르 유람선 탑승이 포함된다. 노르웨이-덴마크, 핀란드-스웨덴 구간은 럭셔리 크루즈를 통해 이동하며 바다 전망 객실에서 1박씩 숙박한다. 스톡홀름에서는 프리미엄 레스토랑 파인 다이닝도 경험할 수 있다.
사전 예약 고객 대상 할인 혜택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업체 관계자는 "이동 자체도 콘텐츠가 되는 여행 경험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상품은 7박 9일 일정으로, 7월과 8월에 총 8회 출발한다. 대한항공 전세기를 이용해 인천과 오슬로, 스톡홀름 간 직항편으로 이동 시간을 단축했다. 가격은 1인 기준 729만 원부터다.
일정에는 노르웨이 3대 피오르 관광과 게이랑에르 유람선 탑승이 포함된다. 노르웨이-덴마크, 핀란드-스웨덴 구간은 럭셔리 크루즈를 통해 이동하며 바다 전망 객실에서 1박씩 숙박한다. 스톡홀름에서는 프리미엄 레스토랑 파인 다이닝도 경험할 수 있다.
사전 예약 고객 대상 할인 혜택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업체 관계자는 "이동 자체도 콘텐츠가 되는 여행 경험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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