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마몽드가 글로벌 롤리팝 브랜드 츄파춥스와 협업해 한정판 스킨케어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캔디 글로우 에디션'은 마몽드의 제품력과 츄파춥스의 유쾌한 감성을 결합한 기획세트 3종으로 구성됐다. 패키지에는 츄파춥스의 그래픽이 적용됐다. 'CANDY GLOW', 'SOFT GLOW', 'GLOW COOL' 세트 각각에 클렌징 및 마스크, 앰플 등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과 츄파춥스 굿즈가 포함됐다.
출시를 기념해 마몽드는 2월 12일까지 더현대 서울에서 팝업스토어 'Candy Glow Shop'을 운영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제품 체험과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된다.
한정판 제품은 2월 한 달간 올리브영에서 단독 판매되며, 팝업스토어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글로우 스킨케어를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캔디 글로우 에디션'은 마몽드의 제품력과 츄파춥스의 유쾌한 감성을 결합한 기획세트 3종으로 구성됐다. 패키지에는 츄파춥스의 그래픽이 적용됐다. 'CANDY GLOW', 'SOFT GLOW', 'GLOW COOL' 세트 각각에 클렌징 및 마스크, 앰플 등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과 츄파춥스 굿즈가 포함됐다.
출시를 기념해 마몽드는 2월 12일까지 더현대 서울에서 팝업스토어 'Candy Glow Shop'을 운영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제품 체험과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된다.
한정판 제품은 2월 한 달간 올리브영에서 단독 판매되며, 팝업스토어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글로우 스킨케어를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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