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스마트 홈 전문기업 코맥스가 지난 4일 임시주주총회에서 김종욱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김 대표는 경동나비엔의 모기업인 경동원의 대표이사 및 경동나비엔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분야의 개발 경험을 보유한 연구원 출신이다.
코맥스는 김 대표의 스마트 홈 관련 경영 노하우가 중장기 성장 전략과 사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경동나비엔과의 협력을 통한 시너지 확대를 전망했다.
김종욱 대표는 "코맥스의 기술 자산과 인력을 기반으로 경영 안정화와 사업 효율성 제고에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김 대표는 경동나비엔의 모기업인 경동원의 대표이사 및 경동나비엔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분야의 개발 경험을 보유한 연구원 출신이다.
코맥스는 김 대표의 스마트 홈 관련 경영 노하우가 중장기 성장 전략과 사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경동나비엔과의 협력을 통한 시너지 확대를 전망했다.
김종욱 대표는 "코맥스의 기술 자산과 인력을 기반으로 경영 안정화와 사업 효율성 제고에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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