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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기후에너지환경부, 전기 이륜차 보급 활성화 협약 체결

2026-02-05 20:47:49

배달의민족-기후에너지환경부, 전기 이륜차 보급 활성화 협약 체결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배달용 전기 이륜차 보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협약식은 경기도 하남시 배민라이더스쿨에서 열렸다.

협약은 국가 탄소 감축 목표에 따라 신규 도입 배달용 이륜차 중 전기차 비중을 2030년까지 25% 이상, 2035년까지 60% 이상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후부는 보급과 충전기 확충을 지원하며, 우아한형제들은 라이더 대상 교육과 캠페인을 진행한다.

우아한형제들은 정부·지자체·렌탈사와의 협력을 지속해 라이더의 전기 이륜차 이용을 독려하고 있으며,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에도 참여해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배달산업의 미래와 국가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향한 첫걸음"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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