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CJ제일제당이 일반 소비자용 설탕과 밀가루 전 제품 가격을 인하한다고 5일 밝혔다. 인하율은 최대 6% 수준이다.
이번 조치는 지난 1월 초 업소용(B2B) 설탕과 밀가루 가격을 인하한 데 이은 것이다. 회사 측은 최근 국제 원자재 시세를 반영하고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에 동참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 부담 경감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입장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조치는 지난 1월 초 업소용(B2B) 설탕과 밀가루 가격을 인하한 데 이은 것이다. 회사 측은 최근 국제 원자재 시세를 반영하고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에 동참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 부담 경감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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