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실천학교는 디지털 사회에서 요구되는 책임 있는 시민성 및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을 학교 교육과정 전반에 체계적으로 안착시키고, 실천 중심의 수업 모델을 발굴·확산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디지털 시민역량교육 실천학교 100교(초 52교, 중 30교, 고 18교)는 교육과정 연계 디지털 시민교육과 학교·가정·지역 연계 실천 확산을 핵심 과제로 운영된다. 디지털 창의역량교육 실천학교 250교(초 125교, 중 76교, 고 49교)는 교과 연계 디지털 소양 교육과 AI 윤리 및 융합 교육 수업모델 개발에 중점을 둔다.
도교육청은 하이러닝 플랫폼을 활용해 우수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담당자 워크숍·네트워크 운영·교육지원청 중심 맞춤형 지원·성과공유회 등을 통해 AI·디지털 역량교육 성과를 학교 교육과정에 확산시킬 계획이다.
한편, 도교육청은 2023년부터 실천학교를 운영하며 디지털 역량 수업 사례를 축적해 왔으며, 올해는 학생 맞춤형 AI·디지털 역량교육과 디지털 격차 해소에 집중할 방침이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