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축산물 유통 플랫폼 미트박스글로벌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1천356억 원, 영업이익 29억 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약 2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상반기 투자 비용 영향으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4분기에는 20억 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수익성이 회복되는 모습을 보였다.
이 같은 실적은 하반기 소비심리 회복에 따른 거래량 증가와 축산물 가격 상승, 운영 안정화에 따른 비용 효율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회사 측은 올해 미국산 및 호주산 소고기 관세 인하 등으로 긍정적인 사업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전망했다. 운영 플랫폼 안정화와 소규모 식당 대상 서비스 확대를 통해 실적 개세 흐름을 유지할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시장 변화에 유연히 대응하며 AI 기반 서비스와 신사업을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회사는 지난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약 2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상반기 투자 비용 영향으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4분기에는 20억 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수익성이 회복되는 모습을 보였다.
이 같은 실적은 하반기 소비심리 회복에 따른 거래량 증가와 축산물 가격 상승, 운영 안정화에 따른 비용 효율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회사 측은 올해 미국산 및 호주산 소고기 관세 인하 등으로 긍정적인 사업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전망했다. 운영 플랫폼 안정화와 소규모 식당 대상 서비스 확대를 통해 실적 개세 흐름을 유지할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시장 변화에 유연히 대응하며 AI 기반 서비스와 신사업을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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