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남성복 브랜드 마에스트로가 2026 봄 여름 시즌 웨딩 수트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4일 밝혔다. 모델로 방송인 나현웅이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다가오는 웨딩 시즌을 앞두고 예복 수요를 공략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보와 영상은 남성지 '맨 노블레스' 2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마에스트로는 이번 시즌 프리미엄 예복 라인을 강화했다. 이탈리아산 고급 소재를 사용했으며, 장시간 착용에 따른 편안함을 개선한 '컴포트 핏' 구성도 확대했다.
해당 제품은 LF몰과 전국 백화점 매장에서 판매된다. 웨딩 시즌을 맞아 예복 구매 고객에게는 할인 및 사은품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업체 관계자는 "프리미엄 예복 수요 확대에 따라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며 "웨딩에 최적화된 라인업을 지속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캠페인은 다가오는 웨딩 시즌을 앞두고 예복 수요를 공략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보와 영상은 남성지 '맨 노블레스' 2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마에스트로는 이번 시즌 프리미엄 예복 라인을 강화했다. 이탈리아산 고급 소재를 사용했으며, 장시간 착용에 따른 편안함을 개선한 '컴포트 핏' 구성도 확대했다.
해당 제품은 LF몰과 전국 백화점 매장에서 판매된다. 웨딩 시즌을 맞아 예복 구매 고객에게는 할인 및 사은품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업체 관계자는 "프리미엄 예복 수요 확대에 따라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며 "웨딩에 최적화된 라인업을 지속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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