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골프존이 오는 7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2026 신한투자증권 GTOUR' 2차 결선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1억 원 규모로, 우승자에게는 상금 2천만 원과 포인트가 수여된다. 경기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하루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트럼프 내셔널 GC 콜츠 넥 코스가 적용된다.
총 88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컷오프를 거쳐 64명이 최종 라운드에 진출한다. 예선 통과자와 시드권자 외에 골프존아메리카 투어 우승자 2명도 참여한다.
경기 관람은 무료로 가능하며, 대회 당일 스크린골프존TV와 골프존 유튜브, 네이버·다음 스포츠에서 4K 화질로 생중계된다. 최종 라운드는 SBS Golf2 채널에서도 추가 중계될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대회는 총상금 1억 원 규모로, 우승자에게는 상금 2천만 원과 포인트가 수여된다. 경기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하루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트럼프 내셔널 GC 콜츠 넥 코스가 적용된다.
총 88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컷오프를 거쳐 64명이 최종 라운드에 진출한다. 예선 통과자와 시드권자 외에 골프존아메리카 투어 우승자 2명도 참여한다.
경기 관람은 무료로 가능하며, 대회 당일 스크린골프존TV와 골프존 유튜브, 네이버·다음 스포츠에서 4K 화질로 생중계된다. 최종 라운드는 SBS Golf2 채널에서도 추가 중계될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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