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사랑의 손잡기 성금은 제주보호관찰소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금한 것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과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후원하며 나눔 문화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김봉한 은성종합사회복지관장은 “제주보호관찰소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회봉사 인력지원이 시설 운영과 지역 주민 복지 향상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제주보호관찰소 이맹숙 소장은 “이번 성금 전달과 지속적인 사회봉사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며 “향후 사회봉사 대상자를 활용한 민생 지원 활동을 체계적으로 확대해 신뢰받는 법무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했다.
한편 제주보호관찰소는 2025년 한 해 동안 은성종합사회복지관을 포함해 도내 18개 사회복지시설에 연인원 2,756명의 사회봉사 인력을 배치해 시설 환경 정비 및 급식 지원 등 실질적인 일손을 지원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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