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피자 프랜차이즈 반올림피자를 운영하는 ㈜피자앤컴퍼니가 대구 북구 저소득층을 위한 기부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반올림피자는 지난 1월 30일 대구 북구청에 3만 원 상품권 120장을 전달했다. 상품권은 북구 관내 23개 동의 저소득층 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설 명절을 맞아 마련됐다. 반올림피자는 2011년 대구 수성구에서 1호점을 열었으며, 대구 북구에 본사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국내 농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선보이며 지역 경제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방향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반올림피자는 지난 1월 30일 대구 북구청에 3만 원 상품권 120장을 전달했다. 상품권은 북구 관내 23개 동의 저소득층 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설 명절을 맞아 마련됐다. 반올림피자는 2011년 대구 수성구에서 1호점을 열었으며, 대구 북구에 본사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국내 농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선보이며 지역 경제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방향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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